| 歌名 |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듯 |
| 歌手 | Espresso |
| 歌手 | Honey Apple |
| 专辑 |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듯 |
| [00:00.000] | 作词 : 큰곰자리 |
| [00:01.000] | 作曲 : 큰곰자리 |
| [00:14.082] |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면 |
| [00:19.587] | 그땐 잊혀져 가겠지 |
| [00:25.396] | 뜨거운 공기가 식어갈 때면 |
| [00:31.332] | 하나씩 너를 버릴게 |
| [00:35.726] | 아주 작은 버릇까지 |
| [00:41.668] | 아직 내 마음엔 선명한데 |
| [00:47.533] | 이젠 보기 싫다 네게 말하고 |
| [00:54.033] | 뒤돌아서 아프던 나야 |
| [00:58.987] | 뜨겁게 사랑을 하다가 식어가는 건 |
| [01:05.483] | 계절이 변하듯 자연스레 변해가는 법 |
| [01:10.914] | 그렇게 날 되뇌이고 끝까지 이해하려 해도 |
| [01:17.273] | 너무 아파 도저히 널 이해 할 수가 없어 |
| [01:30.011] | 내 마음이 네게 닿지 않았니 |
| [01:35.703] | 그래서 나를 떠났니 |
| [01:41.498] | 넌 내게서 쉽게 떠나가더라 |
| [01:47.341] | 딴 사람 생긴 것처럼 |
| [01:52.039] | 이미 난 알고 있었어 |
| [01:57.789] | 다른 곳을 보고 있는 너 |
| [02:03.592] | 그게 나의 맘에 상처가 돼서 |
| [02:09.955] | 맘에 없는 소리를 했었어 |
| [02:15.080] | 뜨겁게 사랑을 하다가 식어가는 건 |
| [02:21.600] | 계절이 변하듯 자연스레 변해가는 법 |
| [02:27.208] | 그렇게 날 되뇌이고 끝까지 이해하려 해도 |
| [02:33.290] | 너무 아파 이젠 널 내게서 떨쳐 내려 해 |
| [02:40.592] | 가을이 오고 겨울을 지나 널 대신 할 계절 오겠지 |
| [02:49.887] | 그렇게 너만을 사랑한 계절을 지나 |
| [02:56.591] | 또 다시 마주한 이 여름을 추억하는 나 |
| [03:02.358] | 이제는 널 되뇌어도 아픈 건 느낄 수 없는 |
| [03:08.337] | 그런 내가 되어 너의 흔적 모두 지울게. |
| [00:14.082] | 夏天过去 秋天来临 |
| [00:19.587] | 就可以忘记你了吧 |
| [00:25.396] | 温热的空气冷却的时候 |
| [00:31.332] | 就连那小小的习惯 |
| [00:35.726] | 也会将你一点点舍弃 |
| [00:41.668] | 现在我的心中还是如此鲜明 |
| [00:47.533] | 你对我说 现在已经厌倦看到我 |
| [00:54.033] | 就算转身痛苦的也是我 |
| [00:58.987] | 炽热的爱过之后冷却下来 |
| [01:05.483] | 像季节的变换一样自然而然变化的方法 |
| [01:10.914] | 我就这样反复念叨 直到最后都想要去理解 |
| [01:17.273] | 实在是太痛苦 无法理解你 |
| [01:30.011] | 我的心没能触及你 |
| [01:35.703] | 所以你离开了我 |
| [01:41.498] | 你从我这里轻易地离开 |
| [01:47.341] | 就像其他人一样 |
| [01:52.039] | 我已经明白 |
| [01:57.789] | 你正看着别的地方 |
| [02:03.592] | 那让我的心受到伤害 |
| [02:09.955] | 说出了不合心意的话 |
| [02:15.080] | 炽热的爱过之后冷却下来 |
| [02:21.600] | 像季节的变换一样自然而然变化的方法 |
| [02:27.208] | 我就这样反复念叨 直到最后都想要去理解 |
| [02:33.290] | 实在是太痛苦 无法理解你 |
| [02:40.592] | 秋天来了 冬天过去了 代替你做的季节来了吧 |
| [02:49.887] | 度过了那些只爱着你的季节 |
| [02:56.591] | 再次面对着这夏天回忆着的我 |
| [03:02.358] | 现在就算念叨着你 也没有疼痛的感觉了 |
| [03:08.337] | 将你的痕迹全都抹去 我变成了那样的自己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