석양산책
| 歌名 |
석양산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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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歌手 |
沈圭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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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专辑 |
환상소곡집 op.2 <ARIA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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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[00:00.000] |
作词 : 심규선 |
| [00:01.000] |
作曲 : 심규선 |
| [00:21.842] |
온 세상이 금빛에 물들어가고 |
| [00:29.342] |
우리 둘이 말없이 걷고 있을 때 |
| [00:36.520] |
나 이해할 수 없는 감격들로 |
| [00:43.729] |
불현듯 슬픔이 저물었음을 아네 |
| [00:52.003] |
문이 열리자 사람들은 모두 떠났고 |
| [00:58.490] |
내 곁에는 오직 그대만 남았소 |
| [01:06.274] |
나 이해할 수 없는 방법들로 |
| [01:13.220] |
나를 수도 없이 다시 일으키며 |
| [01:20.775] |
사랑스러운 나의 그대를 위해서 |
| [01:27.805] |
내가 무슨 일이라도 할 것을 알고 있나요 |
| [01:35.309] |
아무 말도 없을 때 더 많은 말을 |
| [01:42.539] |
나눌 수도 있음을 알게 해 주었소 |
| [02:19.517] |
공중그네 같았던 나의 인생은 |
| [02:26.624] |
매달린 채 붙잡을 손이 없었소 |
| [02:33.849] |
누군가 날 허공에 던졌을 때 |
| [02:41.321] |
그대 날 붙잡고 내 삶을 안았네 |
| [02:48.904] |
사랑스러운 나의 그대를 위해서 |
| [02:55.984] |
내가 무슨 일이라도 할 것을 알고 있나요 |
| [03:03.356] |
아무 말도 없을 때 더 많은 말을 |
| [03:10.719] |
나눌 수도 있음을 알게 하였소 |
| [03:18.173] |
꾸민 데 없이 말간 그대의 얼굴에 |
| [03:25.316] |
문득 옅게 피어오르는 미소가 있소 |
| [03:32.648] |
그 순간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|
| [03:40.045] |
난 뭐든지 무엇이든 |
| [03:43.777] |
그 무슨 일이라도 다 하겠소 |
| [00:21.842] |
整个世界 都被金色光芒所渲染 |
| [00:29.342] |
当我们二人默默无言 并肩而行时 |
| [00:36.520] |
化作我无法理解的那些感动 |
| [00:43.729] |
突如其来的悲伤 逐渐降临 |
| [00:52.003] |
门一打开 人们就已然全部离去 |
| [00:58.490] |
我的身边 只剩下你一人 |
| [01:06.274] |
用我无法理解的那些方法 |
| [01:13.220] |
令我无数次重新振作站起 |
| [01:20.775] |
为了我那惹人怜爱的你 |
| [01:27.805] |
你可知晓 我愿意为你做任何事吗 |
| [01:35.309] |
无话可说时 以更多的话语 |
| [01:42.539] |
令我懂得 也可以与彼此分享 |
| [02:19.517] |
我的人生 曾如空中荡漾的秋千般 |
| [02:26.624] |
只是吊在那里 没有能够紧握的手 |
| [02:33.849] |
当有谁将我抛向空中时 |
| [02:41.321] |
是你抓紧了我 拥抱我的人生 |
| [02:48.904] |
为了我那惹人怜爱的你 |
| [02:55.984] |
你可知晓 我愿意为你做任何事吗 |
| [03:03.356] |
无话可说时 以更多的话语 |
| [03:10.719] |
令我懂得 也可以与彼此分享 |
| [03:18.173] |
在你那毫无修饰的脸庞上 |
| [03:25.316] |
忽然绽放开来的 那淡淡微笑 |
| [03:32.648] |
倘若是为了守护那个瞬间 |
| [03:40.045] |
我无论什么 不管什么事 |
| [03:43.777] |
都愿意去做 我愿不惜一切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