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作词 : Hanvin,이동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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作曲 : Hanvin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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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네 맘속에 감춰 |
| [00:06.18] |
쓸쓸히 춤추듯 I,don’t care |
| [00:09.95] |
네가 날 보게 또 만들어 |
| [00:13.88] |
찾고 싶어 뭐라 그러던 |
| [00:17.41] |
깜깜한 미로에 갇힌 듯이 안보여 |
| [00:21.37] |
손을 더듬어 봐도 사방이 막힌 벽 같아 |
| [00:25.10] |
나는 분명 너를 보고 있는데 |
| [00:28.91] |
서로의 시선이 엇갈려 내 맘에는 Black and Blue |
| [00:33.40] |
감았던 눈뜨면 지나갔으면 it’ok |
| [00:37.08] |
흘러가게 두고싶어 |
| [00:40.85] |
시간이 돌아가도 붙잡고만 싶어 |
| [00:44.78] |
달리다 넘어지지 않게 |
| [00:48.45] |
안녕 뭐해 나는 그냥 그렇게 있어 |
| [00:52.38] |
거짓뿐인 너의 말을 믿고 있어 |
| [00:56.14] |
상처가 날걸 알면서 미로 같은 이 밤을 |
| [01:00.17] |
찾아 해매고 있어 |
| [01:03.77] |
야 너도 알잖아 이게 최선이란걸 |
| [01:07.72] |
웃고있는 내 표정 안에 서운함이 가득해 |
| [01:11.75] |
너 왜 그렇게 눈치가 없는거야 |
| [01:15.58] |
니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내 눈치를 봐 |
| [01:19.49] |
너도 혹시 내가 웃기기만 한거니 마치 광대처럼 |
| [01:23.47] |
제발 쓸때없는 걱정은 마 그게 더 맘 아프니까 |
| [01:27.42] |
혼자 웃고 혼자 울고 다그 치고 바라 볼게. |
| [01:31.42] |
우리 사이 쉼표 하나 조금 기다릴께. |
| [01:35.32] |
작은 네 맘속에 감춰 |
| [01:39.11] |
쓸쓸히 춤추듯 I,don’t care |
| [01:42.92] |
네가 날 보게 또 만들어 |
| [01:46.88] |
찾고 싶어 뭐라 그러던 |
| [01:50.55] |
깜깜한 미로에 갇힌 듯이 안보여 |
| [01:54.40] |
손을 더듬어 봐도 사방이 막힌 벽 같아 |
| [01:58.26] |
나는 분명 너를 보고 있는데 |
| [02:02.13] |
서로의 시선이 엇갈려 내 맘에는 Black and Blue |
| [02:06.56] |
너의 그런말 하지 못하게 |
| [02:10.51] |
내가 귀를 막아 또 안들 리게 |
| [02:14.37] |
점점 더 조용해지게 |
| [02:18.25] |
자연스레 멀어 질수 있게 |
| [02:21.99] |
안녕 뭐해 나는 그냥 그렇게 있어 |
| [02:25.92] |
거짓뿐인 너의 말을 믿고 있어 |
| [02:29.80] |
너 하나를 내것으로 만들지도 못해 |
| [02:33.72] |
너의 걸음에 내가 발맞출 수 있게 |
| [02:37.49] |
니 앞에만 서면 내 심장이 쿵쿵 뛰어 |
| [02:41.40] |
바보같이 자꾸 니 옆에선 멍하니 웃어 |
| [02:45.36] |
썸타는거? 착각이지 나 혼자서 하는 착각이야 |
| [02:49.27] |
이 버러지 같은 착각을 왜 계속 혼자 해야만 하는거니 |
| [02:53.33] |
한순간 좋아해서 지금 여기까지 왔지 |
| [02:57.17] |
되돌릴수 없을만큼 너무도 많이 지나왔고 |
| [03:01.03] |
행복의 말을 발판 삼아서 너를 바라봤지만 |
| [03:05.15] |
이제는 아무 미련없이 그만 너를 놓아줄게 |
| [03:08.89] |
나도 너와 같다면 다시 돌아 갈수 있을까 |
| [03:12.78] |
멀어진 사이 되돌릴 수 있을까 |
| [03:16.63] |
어두워진 밤거리를 점차 밝게 |
| [03:20.57] |
벗어날 수 있을까 |
| [03:24.08] |
기억을 지우려고 해 |
| [03:27.76] |
너와 네 삶을 나누려고 해 |
| [03:31.60] |
작은 내 맘속에 갇혀 쓸쓸히 |
| [03:35.34] |
나 혼자 간직하려고 해 |
| [03:39.19] |
작은 네 맘속에 감춰 |
| [03:43.08] |
쓸쓸히 춤추듯 I,don’t care |
| [03:46.90] |
네가 날 보게 또 만들어 |
| [03:50.79] |
찾고 싶어 뭐라 그러던 |
| [03:54.49] |
깜깜한 미로에 갇힌 듯이 안보여 |
| [03:58.37] |
손을 더듬어 봐도 사방이 막힌 벽 같아 |
| [04:02.21] |
나는 분명 너를 보고 있는데 |
| [04:06.07] |
서로의 시선이 엇갈려 내 맘에는 Black and Blue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