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생화

야생화

歌名 야생화
歌手 磨子桥的小灼华
专辑 野生花(야생화)
原歌词
[00:15.990] 하얗게 피어난 얼음 꽃 하나가
[00:26.742] 달가운 바람에 얼굴을 내밀어
[00:37.496] 아무 말 못했던 이름도 몰랐던
[00:48.249] 지나간 날들에 눈물이 흘러
[00:59.001] 차가운 바람에 숨어 있다
[01:04.500] 한줄기 햇살에 몸 녹이다
[01:10.252] 그렇게 너는 또 한번 내게 온다
[01:20.755] 좋았던 기억만
[01:26.007] 그리운 마음만
[01:31.757] 니가 떠나간 그 길 위에
[01:36.759] 이렇게 남아 서있다
[01:42.010] 잊혀질 만큼만
[01:47.510] 괜찮을 만큼만
[01:53.760] 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
[01:58.762] 다시 나를 피우리라
[02:08.769] 사랑은 피고 또 지는 타버리는 불꽃
[02:19.517] 빗물에 젖을까 두 눈을 감는다
[02:30.018] 어리고 작았던 나의 맘에
[02:35.269] 눈부시게 빛나던 추억 속에
[02:41.020] 그렇게 너를 또 한번 불러본다
[02:51.021] 좋았던 기억만
[02:56.272] 그리운 마음만
[03:02.022] 니가 떠나간 그 길 위에
[03:07.023] 이렇게 남아 서있다
[03:12.522] 잊혀질 만큼만
[03:17.784] 괜찮을 만큼만
[03:23.525] 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
[03:29.278] 다시 나는
[03:37.030] 메말라가는 땅 위에
[03:40.032] 온몸이 타 들어가고
[03:47.540] 내 손끝에 남은
[03:50.783] 너의 향기 흩어져 날아가
[04:07.785] 멀어져 가는 너의 손을
[04:12.785] 붙잡지 못해 아프다
[04:18.785] 살아갈 만큼만
[04:23.286] 미워했던 만큼만
[04:29.288] 먼 훗날 너를 데려다 줄
[04:36.540] 그 봄이 오면 그날에 나 피우리라
歌词翻译
[00:15.990] 盛开的那一朵白色冰花
[00:26.742] 甘愿将脸探出寒风中
[00:37.496] 默默无言的 不知名的
[00:48.249] 那些日子里流下了眼泪
[00:59.001] 藏身于冰冷的寒风中
[01:04.500] 融化于一缕阳光中
[01:10.252] 就那样你再次来到我身旁
[01:20.755] 只有幸福的回忆
[01:26.007] 只有思念的心意
[01:31.757] 就这样留在你离去的那条路上
[01:36.759] 以为可以忘记
[01:42.010] 以为可以不在意
[01:47.510] 含着泪水
[01:53.760] 在等待的激动过后
[01:58.762] 我再次开放
[02:08.769] 爱情是盛开又枯萎的燃烧火花
[02:19.517] 是否被雨水浇灭 闭上眼睛
[02:30.018] 在又小又柔弱的我的心里
[02:35.269] 在耀眼的回忆里
[02:41.020] 那样再次呼唤着你
[02:51.021] 只有幸福的回忆
[02:56.272] 只有思念的心意
[03:02.022] 就这样留在你离去的那条路上
[03:07.023] 以为可以忘记
[03:12.522] 以为可以不在意
[03:17.784] 含着泪水
[03:23.525] 在等待的激动过后
[03:29.278] 我再次
[03:37.030] 在贫瘠的土地上
[03:40.032] 燃烧着自己
[03:47.540] 我指尖留下的
[03:50.783] 你的香气消散在风里
[04:07.785] 渐行渐远的你
[04:12.785] 没能抓住你远去的痛苦
[04:18.785] 有生之年
[04:23.286] 恨过多深
[04:29.288] 未来某天 若春日将你带来
[04:36.540] 那时 我就会绽放得多绚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