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무들처럼

나무들처럼

歌名 나무들처럼
歌手 꽃과벌
专辑 정리의밤
原歌词
[00:00.00] 作词 : 김영석
[00:01.00] 作曲 : 김영석
[00:20.91] 숲에는 많은 나무들
[00:26.49] 나무엔 이름이 없지
[00:32.41] 그냥 저마다의 한그루일 뿐
[00:39.92] 내게 인사를 하네
[00:43.78] 돌아보면 언제나
[00:49.60] 그 자리에 있었던 나무들
[00:56.55] 나무들처럼
[01:14.37] 누워서 울기에 바뻐
[01:17.65] 지쳐서 쓰러져 매일
[01:21.21] 무너질 것만 같은데
[01:25.79] 망가진 마음과 몸이
[01:29.47] 아직도 사랑을 몰라
[01:33.05] 바람에 나무가 우네
[01:36.63] 내일도 모레도
[01:40.40] 너무 많은 사람 속에
[01:44.20] 너무 많은 생각들과
[01:47.96] 나는 점점 사라지네
[01:51.68] 서 있을 수가 없어
[01:56.09] 그냥 나도 저 많은
[02:00.67] 셀 수 없는 나무들
[02:04.99] 너처럼 될 수 없나
[02:09.68] 이름 없는 나무들
[02:14.26] 나무들처럼
歌词翻译
[00:20.91] 森林里有许多树木
[00:26.49] 树木都没有名字
[00:32.41] 只是各自独立的一棵
[00:39.92] 向我打着招呼
[00:43.78] 回首望去时
[00:49.60] 始终在那里的树木们
[00:56.55] 如树木一般
[01:14.37] 躺下哭泣都来不及
[01:17.65] 每天疲惫倒下
[01:21.21] 仿佛即将崩溃
[01:25.79] 这颗破碎的心与身体
[01:29.47] 至今仍不懂爱
[01:33.05] 风中的树木在哭泣
[01:36.63] 明天也好后天也罢
[01:40.40] 在太多人群之中
[01:44.20] 与太多思绪为伴
[01:47.96] 我渐渐消失不见
[01:51.68] 无法继续站立
[01:56.09] 多想也成为那
[02:00.67] 数不尽的树木中
[02:04.99] 如你般的一棵
[02:09.68] 无名无姓的树木
[02:14.26] 如树木一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