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[00:00.000] |
作词 : 그냥노창 |
| [00:01.000] |
作曲 : 그냥노창 |
| [00:13.641] |
씨티팝 |
| [00:17.169] |
딥 하우스 |
| [00:20.443] |
락 |
| [00:23.980] |
힙합 |
| [00:27.255] |
난 잘 몰라 |
| [00:30.531] |
그래 난 바보야 |
| [00:33.806] |
이름 또 바꿀까 |
| [00:37.338] |
바보 병신으로 |
| [00:40.866] |
구분 지은 걸 알기 싫어져버렸 |
| [00:44.391] |
갇혀 버려서 살기 싫어져버렸 |
| [00:47.409] |
난 버렸어 |
| [00:50.693] |
개념을, 최선을, 백억을 벌겠다는 생각을 |
| [00:54.727] |
검음뿐인 아래가 다가오는 게 무서웠던 나의 몸 |
| [01:01.524] |
무한했던 얇고 굵은 끈으로 매달린 절박했던 나의 손 |
| [01:08.331] |
놓는 순간까지도 몰랐던 해방 자유 |
| [01:14.890] |
끝까지 와서 보니 알게 된 행과 함의 의미 |
| [01:22.208] |
성지순례 왔습니다 만 수만번 들은 |
| [01:25.738] |
나의 HOT NEW 예측 아 점마 또 |
| [01:28.763] |
새끼 또 약빤척 예술인척 다 아는척하네 |
| [01:32.297] |
모르는 새낀 모르니까 몰라, 줮까 |
| [01:36.074] |
바람 불 듯 안 흔들리지 못할 나뭇잎이여 (씨발롬들아) |
| [01:42.888] |
결코 매듭 지어지지 못할 무념의 가녀림이여 (씨발롬들아) |
| [01:49.451] |
파도앞의 제자리를 못지킬 모래알들이여 (씨발롬들아) |
| [01:55.750] |
구름을 가리지 절대 못할 먼지들이여 (씨발롬들아) |
| [02:03.324] |
내가 쌍욕을 쓰는 이유 |
| [02:07.105] |
저급하지 않고 빠르지 않으면 드르렁 피유 |
| [02:10.129] |
싫은데 계속하는 이유 |
| [02:13.411] |
인류 95프로가 븅신인 비율 |
| [02:16.943] |
그렇기에 최소한은 벌어야 하기에 |
| [02:20.224] |
나래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 |
| [02:23.746] |
문지훈님께 받은걸 갚기 위해 |
| [02:27.280] |
애샛기들을 고통에서 건져내기 위해 |
| [02:44.961] |
시간을 접을 순 없으니까 |
| [02:47.986] |
너가 내가 될 수는 없으니까 |
| [02:51.010] |
과거의 내.... Ah fxxk it |
| [02:54.546] |
설명을 할 수 없으니까 |
| [02:58.072] |
내게 오지 마라 (썅쿨내) |
| [03:01.602] |
내가 그리 가마 (멘솔급쿨내) |
| [03:05.127] |
너넬 구원하마 (아왜저래) |
| [03:08.152] |
말하면 좀 믿어라 갸스끼들아 |
| [03:11.928] |
I came too far to give up who I am |
| [03:27.312] |
몰랐었는데 나무위키 읽고 |
| [03:36.159] |
씨티팝 처음하는데 쌉가능이고 |
| [03:57.112] |
몰랐었는데 나무위키 읽고 |
| [04:03.920] |
딥하우스 쌉가능이고 |
| [04:23.850] |
어떤 노래가 흘러도 나를 믿고 춤추자 |
| [04:31.143] |
풀리고 풀려 풀어져 나와 함께 춤추자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