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nowflakes

Snowflakes

歌名 Snowflakes
歌手 POLYP
专辑 Snowflakes
原歌词
[00:00.000] 作词 : 안현우
[00:00.023] 作曲 : 안현우/전성현/김예지
[00:00.046] 손에 쥘 수 없을 것들만
[00:06.037] 난 바랐던 걸까
[00:09.967] 깍지 낀 손가락 사이로
[00:15.630] 조각난 슬픈 눈
[00:38.494] 발끝이 시린 거리에 서면
[00:44.237] 무리 지어 밀려오는 불빛이
[00:49.269] 날 집어삼킬 듯한 표정을
[00:53.541] 눈앞에 늘어놓은 것 같아
[00:58.701] 어쩌다 지나쳐버린 것들
[01:03.225] 사랑스런 너와 나의 하루들
[01:08.656] 숱한 미련으로 손꼽아도
[01:12.808] 절대 돌아오지 않을 텐데
[01:17.901] 입에 한껏 머금은 그날의 따뜻함도
[01:22.580] 이제는 아쉬운 향기만 남아서
[01:27.519] 비워진 잔을 감싸는
[01:29.921] 손끝의 온기를 느끼고 마는 날
[01:36.395] 손에 쥘 수 없을 것들만 난 바랐던 걸까
[01:46.360] 깍지 낀 손가락 사이로 조각난 슬픈 눈
[01:55.898] 손에 쥘 수 없을 것들만 난 바랐던 걸까
[02:05.449] 깍지 낀 손가락 사이로 조각난 슬픈 눈
[02:33.484] 어쩌다 지나쳐버린 것들
[02:39.843] 사랑스런 너와 나의 하루들
[02:44.495] 숱한 미련으로 손꼽아도
[02:48.727] 절대 돌아오지 않을 텐데
[02:53.349] 입에 한껏 머금은 그날의 따뜻함도
[02:58.679] 이제는 아쉬운 향기만 남아서
[03:03.525] 비워진 잔을 감싸는
[03:05.961] 손끝의 온기를 느끼고
[03:08.105] 마주 앉았던 네 자리에
[03:10.466] 멈춰 서는 기억이라는 것
[03:12.931] 손에 쥘 수 없을 것들만 난 바랐던 걸까
[03:22.101] 깍지 낀 손가락 사이로 조각난 슬픈 눈
[03:31.792] 손에 쥘 수 없을 것들만 난 바랐던 걸까
[03:41.310] 깍지 낀 손가락 사이로 조각난 슬픈 눈
[03:51.471] 손에 쥘 수 없을 것들만 난 바랐던 걸까
[04:01.340] 깍지 낀 손가락 사이로 조각난 슬픈 눈
[04:10.426] 손에 쥘 수 없을 것들만 난 바랐던 걸까
[04:20.088] 깍지 낀 손가락 사이로 조각난 슬픈 눈
歌词翻译
[00:00.046] 无法握在手心的东西
[00:06.037] 就是我渴望的吗
[00:09.967] 从交缠的指缝间
[00:15.630] 碎落悲伤目光
[00:38.494] 站在冻僵脚尖的街道
[00:44.237] 成群涌来的灯光
[00:49.269] 仿佛要将我吞噬般
[00:53.541] 在眼前铺展开来
[00:58.701] 偶然错过的那些时光
[01:03.225] 与你共度的可爱日常
[01:08.656] 纵使反复细数遗憾
[01:12.808] 也绝不会再回来
[01:17.901] 含在口中的那日温暖
[01:22.580] 如今只剩怅惘余香
[01:27.519] 空杯被双手环绕
[01:29.921] 指尖温度终将消散
[01:36.395] 无法握在手心的东西就是我渴望的吗
[01:46.360] 从交缠的指缝间碎落悲伤目光
[01:55.898] 无法握在手心的东西就是我渴望的吗
[02:05.449] 从交缠的指缝间碎落悲伤目光
[02:33.484] 偶然错过的那些时光
[02:39.843] 与你共度的可爱日常
[02:44.495] 纵使反复细数遗憾
[02:48.727] 也绝不会再回来
[02:53.349] 含在口中的那日温暖
[02:58.679] 如今只剩怅惘余香
[03:03.525] 空杯被双手环绕
[03:05.961] 感受指尖温度
[03:08.105] 在你曾坐过的位置
[03:10.466] 记忆停滞不前
[03:12.931] 无法握在手心的东西就是我渴望的吗
[03:22.101] 从交缠的指缝间碎落悲伤目光
[03:31.792] 无法握在手心的东西就是我渴望的吗
[03:41.310] 从交缠的指缝间碎落悲伤目光
[03:51.471] 无法握在手心的东西就是我渴望的吗
[04:01.340] 从交缠的指缝间碎落悲伤目光
[04:10.426] 无法握在手心的东西就是我渴望的吗
[04:20.088] 从交缠的指缝间碎落悲伤目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