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onologue

Monologue

歌名 Monologue
歌手 이준형
专辑 Monologue
原歌词
[00:00.00] 作词 : 이준형
[00:00.68] 作曲 : 이준형
[00:01.37] 버스에서
[00:04.99] 내렸다
[00:06.91] 바람에 낙엽이 흔들리고
[00:14.07] 억새가 꽃 피듯 자라던 계절이 끝나간다
[00:27.50] 어느샌가 놓친 사랑을 찾아
[00:36.72] 정신없이 내달리다
[00:41.25] 넘어지고 또 넘어지다 보니
[00:48.33] 내 바지의 무릎은 찢어져 있네
[00:54.67] 마시지 않은 술은
[01:00.67] 취한 것 같이 어지럽고
[01:07.72] 거울에 비친 얼굴은
[01:13.25] 사랑스럽지 않네
[01:19.98]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자신이 되어야
[01:31.98] 날 사랑할 수 있을 텐데
[01:39.14] 이 바보 같은 사람은 또 누군가의
[01:48.91] 손을 바라고 있네
[01:54.81] 지금은 잡을 손이 없으니
[02:02.16] 나라도 내 손을 꼭 잡아줘야지
[02:08.57] 마시지 않은 술은
[02:14.62] 취한 것 같이 어지럽고
[02:21.65] 거울에 비친 얼굴은
[02:27.20] 사랑스럽지 않네
[02:33.91]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자신이 되어야
[02:45.92] 날 사랑할 수 있을 텐데
[02:51.68] Goodbye my days
[02:54.43] Goodbye my days
[02:57.25] Goodbye my days
[03:00.08] Goodbye my
[03:02.43] 버스에서 내렸다
歌词翻译
[00:01.37] 从公交车上
[00:04.99] 走下来
[00:06.91] 落叶在风中摇曳
[00:14.07] 芦苇如花绽放的季节正走向尽头
[00:27.50] 不知不觉追寻着错失的爱
[00:36.72] 不顾一切地奔跑
[00:41.25] 不断跌倒再跌倒
[00:48.33] 我的裤膝已经磨破
[00:54.67] 未饮的酒
[01:00.67] 却如宿醉般令人晕眩
[01:07.72] 镜中映出的脸庞
[01:13.25] 并不讨人喜爱
[01:19.98] 若我能成为值得被爱的人
[01:31.98] 或许就能被爱了吧
[01:39.14] 这个愚蠢的人啊
[01:48.91] 又在渴望谁的手
[01:54.81] 既然此刻无人可握
[02:02.16] 至少请紧紧抓住我的手吧
[02:08.57] 未饮的酒
[02:14.62] 却如宿醉般令人晕眩
[02:21.65] 镜中映出的脸庞
[02:27.20] 并不讨人喜爱
[02:33.91] 若我能成为值得被爱的人
[02:45.92] 或许就能被爱了吧
[02:51.68] 再见 我的时光
[02:54.43] 再见 我的时光
[02:57.25] 再见 我的时光
[03:00.08] 再见 我的
[03:02.43] 从公交车上走下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