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람이었나

바람이었나

歌名 바람이었나
歌手 丁秀罗
专辑 Jung Su Ra 35th Anniversary Edition
原歌词
[00:00.00] 作词 : 박건호
[00:00.68] 作曲 : 이상훈
[00:01.37] 이제는 너를 잊어야 하나
[00:07.13] 그냥 스쳐가는 바람처럼
[00:13.23] 파란 미소를 뿌리던 꿈의 계절을
[00:20.91] 모두 잊어야 하나
[00:38.25] 이제는 너를 잊어야 하나
[00:44.20] 그냥 스쳐가는 바람처럼
[00:50.31] 파란 미소를 뿌리던 꿈의 계절을
[00:57.90] 모두 잊어야 하나
[00:58.20] 바람이 몹시 불던 날
[01:04.22] 우리는 헤매 다녔지
[01:10.28] 조금은 외롭고 쓸쓸했지만
[01:17.48] 그것은 낭만이었지
[01:23.73] 만나면 할말을 못하고
[01:30.22] 가슴을 태우면서도
[01:36.42] 그렇게 우리의 사랑은
[01:43.12] 끝없이 깊어 갔는데
[01:49.12] 그날이 언제였던가
[01:55.27] 침묵이 흘러간 뒤에
[02:01.37] 잊어 달라는 그 말 한마디
[02:08.57] 아직도 나를 울리네
[02:14.57] 조용히 눈물을 삼키며
[02:20.92] 뒷모습 바라볼 때는
[02:27.02] 또 다시 만날 수 있다고
[02:33.82] 그렇게 생각했는데
[02:40.07] 이제는 너를 잊어야 하나
[02:46.07] 그냥 스쳐가는 바람처럼
[02:52.27] 파란 미소를 뿌리던 꿈의 계절을
[02:59.97] 모두 잊어야 하나
歌词翻译
[00:01.37] 现在 该把你忘记了吗
[00:07.13] 就像那匆匆吹过的风一样
[00:13.23] 那个曾洒满蓝色笑容的 如梦般的季节
[00:20.91] 该把这一切都忘记了吗
[00:38.25] 现在 该把你忘记了吗
[00:44.20] 就像那匆匆吹过的风一样
[00:50.31] 那个曾洒满蓝色笑容的 如梦般的季节
[00:57.90] 该把这一切都忘记了吗
[00:58.20] 在风刮得格外大的那天
[01:04.22] 我们曾茫然地四处徘徊
[01:10.28] 虽然有几分孤独 几分寂寥
[01:17.48] 但那也曾是种浪漫啊
[01:23.73] 见面时总说不出想说的话
[01:30.22] 哪怕心里焦急如焚
[01:36.42] 可我们的爱
[01:43.12] 还是在不知不觉中变得越来越深
[01:49.12] 还记得那是哪一天吗
[01:55.27] 在一阵沉默之后
[02:01.37] 你那句“忘了我吧”
[02:08.57] 至今仍让我泪流满面
[02:14.57] 我默默地咽下眼泪
[02:20.92] 望着你离去的背影时
[02:27.02] 还曾天真地以为
[02:33.82] 我们总有一天能再次相见
[02:40.07] 现在 该把你忘记了吗
[02:46.07] 就像那匆匆吹过的风一样
[02:52.27] 那个曾洒满蓝色笑容的 如梦般的季节
[02:59.97] 该把这一切都忘记了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