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

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

歌名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
歌手 김충훈
专辑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
原歌词
[00:22.47]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
[00:24.30] 지나간 시간들이 아쉬워
[00:29.07]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과
[00:33.35] 세상에 떠다니는 나
[00:36.07] 늙어 간다는게
[00:39.63] 창피한 일도 아닌데
[00:46.47] 저 멀리 지는 석양과
[00:55.27] 닮아서 맘이 서글퍼
[01:00.43] 길을 잃어도 좋아
[01:06.87] 두렵지도 않을 나이야
[01:11.67] 이별 두번 한대도
[01:18.83] 웃어넘길 그럴 나이야
[01:23.44]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
[01:50.95] 떠나간 내 사랑이 그리워
[01:55.80] 고독을 달래 주던 친구도
[02:01.14] 하나 둘 떠나 가누나
[02:06.23] 늙어 간다는게
[02:07.30] 창피한 일도 아닌데
[02:12.03] 저 멀리 지는 석양과
[02:17.40] 닮아서 맘이 서글퍼
[02:22.55] 길을 잃어도 좋아
[02:28.71] 두렵지도 않을 나이야
[02:34.15] 이별 두번 한대도
[02:40.31] 웃어넘길 그럴 나이야
[02:50.19] 외로움에 지쳐도
[02:51.27] 웃어버릴 그럴 나이야
[02:57.43] 웃어버릴 그럴 나이야
歌词翻译
[00:22.56] 年岁渐长真叫人恼火
[00:28.18] 逝去的时光总令人惋惜
[00:33.84] 天空中漂浮的云朵
[00:39.11] 与尘世浮沉的我
[00:44.83] 衰老这件事
[00:50.04] 本不是什么羞耻的事
[00:55.33] 却因似那远方落日
[01:00.67] 心头泛起阵阵酸楚
[01:05.79] 迷路也无妨
[01:11.45] 已是无所畏惧的年纪
[01:17.38] 即便经历两次别离
[01:22.69] 也能笑着面对的年纪
[01:50.40] 年岁渐长真叫人恼火
[01:55.22] 思念着离去的爱人
[02:00.99] 曾抚慰孤独的朋友们
[02:06.32] 也一个接一个离去
[02:11.83] 衰老这件事
[02:17.15] 本不是什么羞耻的事
[02:22.61] 却因似那远方落日
[02:28.00] 心头泛起阵阵酸楚
[02:33.15] 迷路也无妨
[02:38.74] 已是无所畏惧的年纪
[02:44.27] 即便经历两次别离
[02:49.62] 也能笑着面对的年纪
[02:54.67] 纵使被寂寞击垮
[03:00.64] 也能笑出声的年纪啊
[03:06.18] 也能笑出声的年纪啊