깃털처럼 가벼운 고백

깃털처럼 가벼운 고백

歌名 깃털처럼 가벼운 고백
歌手 Lovely (唱给你的故事)
专辑 깃털처럼 가벼운 고백
原歌词
[00:01.35] 딸 아직도 내가 미우냐
[00:07.47] 쏘아붙이려 고개를 돌렸다가
[00:13.38] 쭈그려 앉은 뒷모습에
[00:18.06] 가슴이 내려앉는다
[00:20.61] 툭 툭
[00:24.42] 열여덟 못된 계집애는
[00:29.49] 아무 말을 못 했다
[00:32.49] 그해에 나는 아버지를 잃었다
[00:37.74] 가끔
[00:40.83] 기억은 심장 끝까지 밀려들어가
[00:46.47] 사정없이 뒤집고 뒤집고를 반복한다
[00:52.41] 후회가 노른자처럼 터져 나오는 날
[00:58.71] 나는 천 번이고 만 번이고 읊조렸다
[01:03.96] 당신을 미워한 적 추호도 없노라고
[01:09.90] 서른이 넘은 못난 딸은 이제서야
[01:16.29] 품고 있던 뒤엉킨
[01:19.44] 기억들을 풀어놓는다
[01:22.41] 앞으로 당신께 올리는 인사는
[01:28.14] 조금 더 담담하기를
[01:32.79] 깃털처럼 가볍고도 정답기를
歌词翻译
[00:01.35] 女儿 至今还讨厌我吗
[00:07.47] 本想扭头厉声质问
[00:13.38] 看见你蜷缩蹲坐的背影
[00:18.06] 心头蓦然沉落
[00:20.61] 咚 咚
[00:24.42] 那个十八岁的叛逆少女
[00:29.49] 终究没能说出口
[00:32.49] 那年我失去了父亲
[00:37.74] 偶尔
[00:40.83] 记忆会汹涌至心脏最深处
[00:46.47] 不由分说地反复翻搅
[00:52.41] 当悔意如蛋黄般迸裂的日子
[00:58.71] 我曾千万次地喃喃自语
[01:03.96] 说我从未有过半分憎恶您
[01:09.90] 年过三十的笨拙女儿直到此刻
[01:16.29] 才将怀抱中纠缠的
[01:19.44] 记忆缓缓铺展
[01:22.41] 今后献给您的问候
[01:28.14] 愿能更从容平静
[01:32.79] 如羽毛般轻盈却真挚