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와 오늘 사이

어제와 오늘 사이

歌名 어제와 오늘 사이
歌手 정병준
专辑 어제와 오늘 사이
原歌词
[00:00.000] 作词 : 정병준
[00:01.000] 作曲 : 정병준
[00:14.891] 제법 따듯해진 아침이
[00:18.406] 왠지 날 더 짜증 나게 해
[00:21.979] 어제와 다를 바 없는데
[00:28.825] 똑같은 신발 똑같은 가방과
[00:32.471] 별반 다를 거 없는 등굣길에
[00:36.014] 그 길에 똑같은 나
[00:42.008] 모르겠어 오늘도
[00:46.194] 해야 할 일 조차
[00:50.053] 항상 왜 난 이럴까
[00:58.283] 아직 나만 깊은 잠에 빠진 것 같아
[01:05.038] 깨어나고 싶어 뒤척여봐도
[01:12.514] 아무것도 하지 못한 내가 원망스러워
[01:19.592] 어제와 오늘 사이 난 뭘 한 걸까
[01:39.144] 모르겠어 오늘도
[01:43.449] 해야 할 일 조차
[01:47.030] 항상 왜 난 이럴까
[01:55.591] 아직 나만 깊은 잠에 빠진 것 같아
[02:02.724] 깨어나고 싶어 뒤척여봐도
[02:09.915] 아무것도 하지 못한 내가 원망스러워
[02:17.054] 어제와 오늘 사이 난 뭘 한 걸까
[02:23.954] 초라해 보이고 이런 내가 못 미더워도
[02:31.241] 어쩔 수 없는걸
[02:38.168] 그냥 이대로 내일의 나에게 물으며
[02:45.665] 오늘과 내일 사이 난
歌词翻译
[00:14.891] 渐趋温暖的清晨
[00:18.406] 莫名让我更加烦躁
[00:21.979] 明明与昨日毫无二致
[00:28.825] 相同的鞋 相同的包
[00:32.471] 几乎毫无差别的上学路
[00:36.014] 路上走着同样的我
[00:42.008] 依然不明白 今天也是
[00:46.194] 连该做的事
[00:50.053] 为何总是这般迷茫
[00:58.283] 仿佛只有我仍深陷沉睡
[01:05.038] 想要醒来却辗转反侧
[01:12.514] 怨恨着无能为力的自己
[01:19.592] 昨日与今日之间 我究竟做了什么
[01:39.144] 依然不明白 今天也是
[01:43.449] 连该做的事
[01:47.030] 为何总是这般迷茫
[01:55.591] 仿佛只有我仍深陷沉睡
[02:02.724] 想要醒来却辗转反侧
[02:09.915] 怨恨着无能为力的自己
[02:17.054] 昨日与今日之间 我究竟做了什么
[02:23.954] 即使这样狼狈的自己令人失望
[02:31.241] 也只能无可奈何
[02:38.168] 就这样向着明天的自己发问
[02:45.665] 今日与明日之间 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