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歌名 | 지친밤 |
| 歌手 | 白志雄 |
| 专辑 | 지친밤 |
| [00:00.000] | 作词 : 白志雄 |
| [00:01.000] | 作曲 : 白志雄/tomajo |
| [00:15.400] | 내 하루에 끝이 다가올수록 더 날 잃는 것 같아 |
| [00:30.283] | 살아가려 하는 초라한 모습이 가엾게 느껴져 |
| [00:44.956] | 또 하루 종일 난 아무 일도 없이 창밖을 바라봐 |
| [00:56.907] | 오늘도 생각보다 쉽게 받았던 상처와 |
| [01:07.021] | 아픔들을 되새기고 있어 |
| [01:11.610] | 오늘도 내 생각들과 고단함 속에 |
| [01:23.549] | 헤매는 밤이 너무 두려워 |
| [01:43.221] | 그래 괜찮다고 잘 버틴 거라고 날 다독여봤어 |
| [01:57.240] | 위로할수록 더 찾아오는 이건 불안함이겠지 |
| [02:12.143] | 시간이 갈수록 작아지는 나를 견딜 수가 없어 |
| [02:24.299] | 오늘도 아무 이유 없이 또 흐르는 눈물 |
| [02:34.257] | 멈추길 바라 되뇌는 말 |
| [02:39.016] | 오늘도 내 생각들과 아픔 속에서 |
| [02:50.593] | 헤매는 밤이 너무 두려워 |
| [03:08.746] | 잘 알아 어쩔 수 없다고 날 달랠 수밖에 |
| [03:19.619] | 좀 더 나아진 위로뿐이란 걸 |
| [03:26.905] | 내일은 내 생각들과 슬픔 속에서 |
| [03:40.062] | 헤매지 않는 편한 밤이길 |
| [00:15.400] | 我的一天 越是接近尾声 就似乎更加失去自我 |
| [00:30.283] | 想要继续生活的凄凉模样 让人心生可怜 |
| [00:44.956] | 又一整天 我无事可做 只能望着窗外 |
| [00:56.907] | 今天也比想象中更容易受伤 |
| [01:07.021] | 我只能回味的苦痛 |
| [01:11.610] | 害怕今天也会是一个 |
| [01:23.549] | 在我的回忆与疲惫中徘徊的夜晚 |
| [01:43.221] | 曾经安慰我 告诉我没关系 都会挺过去 |
| [01:57.240] | 越是受到安慰 却只能让不安持续向我而来 |
| [02:12.143] | 时间越是流逝 这渺小的我再也无法坚持下去 |
| [02:24.299] | 今天也毫无理由又一次留下的眼泪 |
| [02:34.257] | 反复的说着希望它能够停下来 |
| [02:39.016] | 害怕今天也会是一个 |
| [02:50.593] | 在我的回忆与疲惫中徘徊的夜晚 |
| [03:08.746] | 我很清楚 已经没有回旋的余地 只能给予我 |
| [03:19.619] | 一切会好起来的 这种苍白无望的安慰 |
| [03:26.905] | 明天会是一个 不会在我的想法和悲伤中 |
| [03:40.062] | 徘徊的轻松的夜晚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