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[00:00.000] |
作词 : 김명신 |
| [00:01.000] |
作曲 : 유준열 |
| [00:19.874] |
산다는 것은 해가 갈수록 외로워만 지는 지 |
| [00:34.440] |
나의 수첩 속에서 지워져 가는 많은 사람사람들 |
| [00:47.081] |
우리가 어릴 적 꿈꾸던 그 꿈은 일기서에 사라지고 |
| [01:00.459] |
내 맘 이렇게 떠돌다 어느 곳에 머물까 오~ |
| [01:17.060] |
난 회색 빛의 삶을 미련스럽게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 |
| [01:33.613] |
다른 사람들도 모두 이렇게 쓸쓸하게 사는 건 아닐까 |
| [01:50.179] |
나는 알 수 없어요 |
| [02:25.531] |
우리는 날개 잃은 새처럼 비상을 그리워할 뿐 |
| [02:40.187] |
항상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많은 사람 사람들 |
| [02:52.235] |
행복이 맘속에 있고 불행 또한 한 가슴 안에 있는데 |
| [03:06.283] |
내 맘 이렇게 떠돌다 어느 곳에 머물까 오~ |
| [03:22.471] |
난 회색 빛의 삶을 미련스럽게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 |
| [03:38.649] |
다른 사람들도 모두 이렇게 쓸쓸하게 사는 건 아닐까 |
| [03:55.643] |
나는 알 수 없어요 나는 알 수 없어요.. |